Case · Partial Highlight
흰머리가 아직 많지 않을 때, 부분 하이라이트로 시작한 고잉그레이
30대 고객. 아직 흰머리의 양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필요한 부분에만 부분 하이라이트를 더해 기존 모발과 흰머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사례입니다.
Before
흰머리가 많지 않아
전체를 크게 바꿀 필요는 없었습니다.
흰머리가 보이는 위치와 기존 모발 사이의 대비가 신경 쓰였지만 전체 발레아쥬처럼 넓은 범위의 변화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BEFORE
AFTER

Design Direction
필요한 부분에만
하이라이트를 더했습니다.
흰머리가 보이는 위치를 중심으로 부분 하이라이트를 넣어 기존 모발과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했습니다.
전체를 밝히는 대신 필요한 범위에 집중해 현재 흰머리의 양에 맞는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Result
흰머리의 양이 적을 때도 시작 방법은 있습니다.
부분 하이라이트는 앞머리와 얼굴 주변 등 필요한 범위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현재 공식 가격은 297,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