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처진 볼륨을 다시 위로
60대 후반 고객. 아래로 내려간 무게중심을 위로 끌어올리고, 사이드에서 백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슬림하게 정리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나이가 들면서 얼굴선과 두상, 모질과 모량이 달라지면 예전에 잘 어울리던 스타일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SALON RIAH는 스타일 이름을 먼저 정하기보다 지금의 얼굴과 두상, 모발을 보고 필요한 형태를 찾습니다.
실제 커트 사례 보기그래서 같은 단발과 같은 숏컷도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으로 자를 수는 없습니다.
현재 얼굴선과 원하는 인상을 함께 봅니다.
어디가 눌리고 어디가 퍼지는지 확인합니다.
가는 모발, 많은 숱, 반곱슬, 뜨는 모발의 성질을 먼저 봅니다.
길이와 외곽 형태가 얼굴과 목선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확인합니다.
집에서도 유지할 수 있는 형태인지 함께 고려합니다.

60대 후반 고객. 아래로 내려간 무게중심을 위로 끌어올리고, 사이드에서 백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슬림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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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고객. 가는 모발과 손상으로 긴머리 유지가 어려워진 상태에서, 네이프는 슬림하게 하고 사이드와 백에는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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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고객. 반곱슬로 끝이 쉽게 뻗는 상태에서 턱선까지 길이를 올리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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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고객. 굵고 숱이 많으며 뜨는 모발을 과하게 쳐내지 않고, 길이와 층·질감의 배분으로 슬림하게 정리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숱이 많다고 무조건 많이 쳐내고, 볼륨이 없다고 무조건 펌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머리는 길이를 바꾸는 것이 먼저이고, 어떤 머리는 무게의 위치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며, 어떤 머리는 반곱슬이나 백모의 질감을 살리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SALON RIAH는 무엇을 없앨지보다 어디에 길이와 볼륨을 남길지를 먼저 봅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굵고 뜨는 모발은 숱을 지나치게 제거하면 짧아진 모발이 다시 뜨면서 오히려 부피가 커질 수 있습니다. 먼저 전체 형태와 필요한 길이를 정하고, 필요한 부분의 무게와 질감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길이의 무게 때문에 볼륨이 더 떨어지는 경우에는 짧은 커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짧게 자르는 것이 아니라 얼굴과 두상, 모량을 함께 보고 어느 위치에 볼륨을 만들지 결정해야 합니다.
길이와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곱슬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여도 전체 실루엣이 깔끔하게 보이는 길이와 형태를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흰머리의 양만으로 커트 방향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백모의 위치와 텍스처, 모발의 굵기와 양, 전체 볼륨을 함께 봅니다. 흰머리의 질감을 숨기기보다 커트 안에서 살리면 오히려 디자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필요한 커트는 다릅니다.
중년 여성 커트 실제 사례 더 보기지금 불편한 점과 원하는 이미지를 먼저 듣고, 얼굴과 두상, 모질과 모량을 확인한 뒤 커트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