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Case · 40대 여성 반곱슬 단발
뻗는 머리를 억지로 누르지 않고, 길이를 바꿨습니다
40대 고객. 반곱슬로 끝이 쉽게 뻗는 상태에서 턱선까지 길이를 올리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살렸습니다.
Before
고객이 불편했던 점
어중간한 길이와 뭉친 무게 때문에 반곱슬 모발의 끝이 쉽게 뻗고, 전체 형태가 무겁고 정돈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BEFOREDesign Direction
왜 이 방향을 선택했을까요?
반곱슬을 억지로 누르거나 없애기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여도 형태가 좋아 보이는 턱선 길이를 선택했습니다. 끝이 뻗더라도 전체 실루엣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무게를 정리했습니다.
커트에서 바꾼 것
모질을 바꾸는 대신 반곱슬의 움직임이 디자인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길이와 형태를 찾았습니다.
After
형태와 볼륨의 균형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