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Case · 50대 여성 숏컷

가는 모발과 처진 볼륨, 긴머리 대신 짧은 커트를 선택했습니다

50대 고객. 가는 모발과 손상으로 긴머리 유지가 어려워진 상태에서, 네이프는 슬림하게 하고 사이드와 백에는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Before

고객이 불편했던 점

모발이 가늘고 손상도 느껴져 긴머리를 유지하기가 점점 어려웠고, 길이의 무게 때문에 볼륨이 아래로 처져 보였습니다.

Design Direction

왜 이 방향을 선택했을까요?

단순히 짧게 자른 것이 아니라 긴 길이의 무게가 볼륨을 떨어뜨리는 조건을 먼저 보았습니다. 길이를 과감히 줄이고 네이프는 슬림하게, 사이드와 백은 볼륨감 있게 정리했습니다.

커트에서 바꾼 것

이 고객에게는 제품이나 펌보다 길이 자체를 바꾸는 것이 먼저 필요한 해결 방법이었습니다.

After

형태와 볼륨의 균형

전화톡톡 문의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