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Case · 60대 여성 숏컷

아래로 처진 볼륨을 다시 위로

60대 후반 고객. 아래로 내려간 무게중심을 위로 끌어올리고, 사이드에서 백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슬림하게 정리했습니다.

Before

고객이 불편했던 점

전체적인 무게중심이 아래로 내려가 뒷머리의 볼륨이 처져 보이고, 사이드와 백의 연결 부위가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Design Direction

왜 이 방향을 선택했을까요?

뒷부분은 트라이앵글 그라데이션을 이용해 아래로 처진 무게를 받쳐주고 볼륨이 위로 올라와 보이도록 했습니다. 사이드에서 백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라운드 형태로 슬림하게 연결했습니다.

커트에서 바꾼 것

길이를 무조건 짧게 만드는 대신 볼륨이 필요한 위치와 슬림해야 할 위치를 나누어 전체 무게중심을 위로 정리했습니다.

After

형태와 볼륨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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