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 Cut First

염색 없이, 커트 하나로 완성한 고잉그레이

60대 고객. 염색을 멈추고 과감한 숏컷으로 흰머리를 새로운 스타일의 일부로 만든 사례입니다.

Before

두피가 불편했던 염색을 멈추고
흰머리를 감추지 않기로 했습니다.

60대 초반 고객님은 기존 염색 후 두피 불편함을 겪으며 흰머리를 더 이상 감추지 않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새로운 컬러를 더하기보다 현재의 흰머리가 잘 보일 수 있는 전체 형태가 먼저 필요했습니다.

염색 없이, 커트 하나로 완성한 고잉그레이 전 모습BEFORE
염색 없이, 커트 하나로 완성한 고잉그레이 후 모습AFTER
Design Direction

길이를 줄이고 얼굴과 목선을 열어
실루엣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과감한 숏컷으로 무거운 길이를 정리하고 얼굴과 목선을 드러냈습니다.

흰머리를 단순히 노출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볼륨과 움직임이 보이도록 전체 실루엣을 재설계했습니다.

Result

흰머리가 새로운 스타일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컬러를 하지 않아도 커트의 형태가 선명해지면 흰머리는 감춰야 할 대상이 아니라 디자인 요소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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